#1: 죽은 시인의 사회 중, 한밤중에 동굴에 모여 케인즈를 논하고 섹스폰을 불던 젊은 시인들과 같이..


#2. 오션스일레븐 중, 벨라지오를 털기 위해 모인 간지철철 프로들 같이..

#3. 20세기소년 중, 시골움막에 모여 세상을 정복하는 괴물에 대해 상상하던 친구들 같이..

#4. 푸치니 오페라 라보엠 중, 작당의 무대가 되는 The Cafe Momus

그리고..
세상의 모든 음악을 자유롭게 들을 수 있고, 뮤지션들은 정당한 댓가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작당들이 모이는 곳. The Network Company 에서..

작당을 같이 서비스 기획 파트너 딱 한명 찾음. 자격요건 - 음악을 너무너무너무 좋아해야 하고, 논리보다 직관이 강해야 하고, 까칠한 말에도 주눅들지 않는 카리스마가 있어야 하고, 현재도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어야 함

ian.kw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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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at 2009/04/17 20:5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Commented by 도도빙 at 2009/04/17 22:24

    경쟁이 치열하겠는데요. =)

  3. Commented by +.+ at 2009/04/17 22:59

    현재도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어야 함 → 제일 까다로운 조건 같아요ㅋㅋ

  4. Commented by Gomting at 2009/04/18 16:06

    생업에 쫓겨 블로깅하는 시간도 겨우 만들고 있는지라 손들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네요..
    능력자를 만나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5. Commented by Gomting at 2009/04/23 08:20

    안녕하세요 '타인의 취향'의 Gomting입니다.^^
    올리신 공고를 좀 더 많은 분들이 접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제 블로그에도 소개내용을 포스팅하고 댓글 남깁니다. (http://theothers.tistory.com/212)

    혹 수정이 필요하시거나 원문노출만을 원하시면 바로 말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