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어떡하다보니 대관령 삼양목장에 올라가게 되었다. 삼양라면은 잘 안먹지만..삼양의 창업자가 꿈꾸었던 세상의 한 단면을 보게 된 것 같은 느낌이었다. 600만평이라는 초지. 저멀리 보이는 동해바다. 웅장했다.
배우는 연기로 말하고, 가수는 노래로 말하고, 사진가는 사진으로 말하고, 화가는 그림으로 말하듯, 기업가는 기업으로 말.. (한다? 하리라? 해야한다? 하는건가?...) 문장 끝에 뭘 써야할지 모르겠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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