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운영되는 원동력은 크게 두가지가 있는 것 같다.
  • 시스템
  • 열정

열정을 만들어내는 원동력은 크게 두가지가 있는 것 같다.
  • 인센티브
조금 극단적으로 주장한다면, 시스템과 인센티브가 없어도 돌아갈 수 있는 회사여야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작고 어린 회사일수록 경영의 초점은 꿈을 만드는 것에 있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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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정지웅 at 2009/04/20 00:42

    예, 아무리 많은 동기부여요소가 있더라도, 역시 열정과 꿈 만한것은 없는것 같습니다. ^^

    • Commented by 이안 at 2009/04/20 09:16

      쓰고보니 당연한 내용을 쓴 것 같아 좀 민망하네요 ㅎㅎ

  2. Commented by Tony.K at 2009/04/20 20:49

    사람들이 말하길 창업을 하려면 사람, 기술(비지니스모델) 그리고 돈이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결국 기술을 만든는 것도 사람이요, 돈을 끌어오는 것도 사람 아니겠습니까? (저도 당연한 말만 하고 있습니다만.. ^^*) 그리고 지난 몇년간 신규 비지니스 한다고 발버둥 치면서 느낀 한가지는 사람도 그냥 사람이 아닌 비전(꿈)을 공유한 사람들이 모여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돈 있다고 해서 이사람 저사람 똑똑한 사람들 뽑아서 모아봐야 파도 한번에 우르르 무너지는 모래성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