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에 살때는, "도대체 사당행이란 건 왜 있는거야? 그냥 다 오이도행으로 만들면 되지 않나? 왜 사당행을 만들어서 한참 기다리게 하는거야? 투덜투덜.."
용산으로 이사오고 나니, "사당행은 앉아갈수 있어서 너무 좋다..사당행이 더 자주왔으면.."
아..인간이란 어쩔수 없이 이기적이고 간사한 동물인걸까..부끄럽다.
용산으로 이사오고 나니, "사당행은 앉아갈수 있어서 너무 좋다..사당행이 더 자주왔으면.."
아..인간이란 어쩔수 없이 이기적이고 간사한 동물인걸까..부끄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