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운동을 시작하고나니 살짝 중독이 되었는지, 매일 1시간 정도 운동을 하고 있다. 날이 한참 더운때이고 워낙 땀이 많은 때라 뻘뻘이다. 자전거/줄넘기/달리기 세가지 중 그날그날 필받는 종목으로 선택하고 있다. 더불어 '배부를때까지 먹지 않기' 프로젝트를 병행하고 있어서, 뱃살이 좀 빠지긴 한 것 같다. 기초체력을 기르고나면 권투에 도전하려 하는데 가능할런지..욕심내지말고 일단은 뱃살부터..
#2. 9월에 사이트 2개를 런칭해내기 위해 막바지 작업중이다. 결국은 사람이 하는 일인지라, 생각대로 되는 것도 있고 안되는 것도 있다. 시작한지 상당히 오래된 일인데, 다들 끈질기게 달리고 있으니,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함..
#3. '디자인'이라는 키워드에 새삼 빠져있다. 패션/디자인/생활 잡지도 많이 보려 노력중이고, Objectified 라는 영화도 봤고, Hip하다는 장소는 한번씩 가보려고 노력중이다. 아름다운것들을 눈에 많이 익혀서 미적감각에 대한 수준을 높이려고 노력중이다.
#4. 'Cause' 라는 키워드에도 새삼 빠져있다. #2와 관련되기 때문인데, 이와 관련된 내용을 조만간 정리하여 포스팅할 예정.
2009년의 여름이 그렇게 지나가는 중..
#2. 9월에 사이트 2개를 런칭해내기 위해 막바지 작업중이다. 결국은 사람이 하는 일인지라, 생각대로 되는 것도 있고 안되는 것도 있다. 시작한지 상당히 오래된 일인데, 다들 끈질기게 달리고 있으니,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함..
#3. '디자인'이라는 키워드에 새삼 빠져있다. 패션/디자인/생활 잡지도 많이 보려 노력중이고, Objectified 라는 영화도 봤고, Hip하다는 장소는 한번씩 가보려고 노력중이다. 아름다운것들을 눈에 많이 익혀서 미적감각에 대한 수준을 높이려고 노력중이다.
#4. 'Cause' 라는 키워드에도 새삼 빠져있다. #2와 관련되기 때문인데, 이와 관련된 내용을 조만간 정리하여 포스팅할 예정.
2009년의 여름이 그렇게 지나가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