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가 필요했잖아. 이제는 지친 마음을 쉬어..이 차를 다 마시고 봄날으로 가자..'
'우리 좋았던 날들의 기억은 설탕에 켜켜이 묻어, 언젠가 문득 너무 힘들때면 꺼내어볼수 있게..'

시같은 이 노래 한곡을 저작권 걱정없이, 그리고 브로콜리너마저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으로, 이 포스팅에서 바로 연주할 수 있다면..

그날까지는 일단: http://myspace.com/broccoliyoutoo



Trackbas address :: http://iankwon.com/trackback/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