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던가 빌에반스가 1966년 Montreux에서 연주한 CD를 듣고나서부터, 전세계 음악 페스티벌을 따라다니며 여행하는 것이 소박한(?) 꿈이 되었다. ㅎㅎ 작은 실천의 하나로, 1회때부터 가고싶었던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에 드디어 간다. 비록 내일밤 당일코스로 몇시간이지만 덕분에 무척 설렌다..

*위의 비디오는 내일 공연하는 Jan Lundgren T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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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Kai at 2009/10/29 12:37

    전 10월18일에 갔었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