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나라 TV에서도 소개된적이 있는데, LA에 Kogi라는 이동식바베큐트럭이 대박이라고 한다. 트럭에서 한국식 바베큐를 파는데 외국인들이 줄서서 기다리는 모습을 TV에서 봤었다. 흥미로운 점은 이들이 트위터를 마케팅에 적극 활용한다는 점이다. 트럭이 오늘은 어디에서 장사를 하는지 트윗을 통해 알린다고 한다. Follower가 24,000명이 넘는다. http://twitter.com/kogibbq/
#2. 최근에 동네수퍼를 갔더니 거기서는 고객정보를 핸드폰만 받았다. 그러더니 오늘 한우가 좋은게 들어왔다느니 하는 문자를 보내서 마케팅을 했다. 동네 주부들한테는 상당히 효과있는 마케팅 방법 같았다. 문자가 트위터 following 역할을 하는 것이다.
#3. 트위터에서 마케팅 하는 사례들을 관심있게 살펴보고 있는데, 요즘 들어 소규모 지역업체들의 성공사례가 많이 회자되는 것 같다. 피자가게나 요구르트아이스크림 가게 등이 트위터를 통해 프로모션을 해서 매출이 많이 늘었다는 내용들이다 - 예: http://adage.com/digital/article?article_id=136662
요즘 Real time web이 워낙 hot한 키워드이던데, 왜 hot한지를 보여주는 사례같다. 웹서비스가 특정지역의 유저들이 리얼타임하게 device 앞에 앉아있다는 것(혹은 보고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광고효과가 상대적으로 높은 광고들을 내보낼 수 있을 것이다. 메신저나 트위터가 대표적이지만, 음악도 못지 않다.
#2. 최근에 동네수퍼를 갔더니 거기서는 고객정보를 핸드폰만 받았다. 그러더니 오늘 한우가 좋은게 들어왔다느니 하는 문자를 보내서 마케팅을 했다. 동네 주부들한테는 상당히 효과있는 마케팅 방법 같았다. 문자가 트위터 following 역할을 하는 것이다.
#3. 트위터에서 마케팅 하는 사례들을 관심있게 살펴보고 있는데, 요즘 들어 소규모 지역업체들의 성공사례가 많이 회자되는 것 같다. 피자가게나 요구르트아이스크림 가게 등이 트위터를 통해 프로모션을 해서 매출이 많이 늘었다는 내용들이다 - 예: http://adage.com/digital/article?article_id=136662
요즘 Real time web이 워낙 hot한 키워드이던데, 왜 hot한지를 보여주는 사례같다. 웹서비스가 특정지역의 유저들이 리얼타임하게 device 앞에 앉아있다는 것(혹은 보고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광고효과가 상대적으로 높은 광고들을 내보낼 수 있을 것이다. 메신저나 트위터가 대표적이지만, 음악도 못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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