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lideshare.net/jbrenman/the-future-of-work-2361479 : (embed하고 싶었으나 구버전 태터툴즈에선 object 코드만 embed가 된다고 하네..ㅠ) anyway, oDesk에서 만든 무척 인상적이고 절절이 와닿는 프리젠테이션. 네트워크 컴퍼니의 개념과 핵심을 제대로 짚어내고 있음..내용을 요약하자면,
미래의 '일'의 특성은
투명성: 과거엔 (특히 지식노동자의) 생산성을 측정하기가 어려웠는데, 기술의 발전으로 많은 툴들이 등장하여 투명하게 생산성을 측정할 수 있게 되었고, 따라서 생산성 높은 사람이 돈을 많이 벌 게 됨 (당연한 얘기같지만, 실제 현실세계의 조직은 아직까지 그렇지 않음)
커뮤니케이션: 부동산에서는 '입지'가 가치의 본질이라면, 미래의 일에선 '커뮤니케이션'이 가치의 본질임. (이 얼마나 insightful한 문장인가!) 일을 한다 함은 사무실로 출근함을 의미했으나,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발달과 비용의 제로화로 이제 출근의 의미가 없어짐. 파생적으로, 직업 경쟁을 우리나라 사람과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사람들과 경쟁하게 됨 (특히 영어권은 이미 현실화 되어있음)
아웃소싱: 아웃소싱의 가장 큰 가치는 '비용절감'이 아닌 '외부로터의 혁신'임. (이 얼마나 insightful한 문장인가!)
오션스일레븐: 각각의 분야에서 경쟁력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프로젝트를 하고 헤어지는 일이 많아질 것임
미래의 '일'의 특성은
투명성: 과거엔 (특히 지식노동자의) 생산성을 측정하기가 어려웠는데, 기술의 발전으로 많은 툴들이 등장하여 투명하게 생산성을 측정할 수 있게 되었고, 따라서 생산성 높은 사람이 돈을 많이 벌 게 됨 (당연한 얘기같지만, 실제 현실세계의 조직은 아직까지 그렇지 않음)
커뮤니케이션: 부동산에서는 '입지'가 가치의 본질이라면, 미래의 일에선 '커뮤니케이션'이 가치의 본질임. (이 얼마나 insightful한 문장인가!) 일을 한다 함은 사무실로 출근함을 의미했으나,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발달과 비용의 제로화로 이제 출근의 의미가 없어짐. 파생적으로, 직업 경쟁을 우리나라 사람과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사람들과 경쟁하게 됨 (특히 영어권은 이미 현실화 되어있음)
아웃소싱: 아웃소싱의 가장 큰 가치는 '비용절감'이 아닌 '외부로터의 혁신'임. (이 얼마나 insightful한 문장인가!)
오션스일레븐: 각각의 분야에서 경쟁력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프로젝트를 하고 헤어지는 일이 많아질 것임
TAG 네트워크컴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