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포스팅을 했듯이, 제 블로그 좌측상단에 광고를 달고 그 수익을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수많은 경쟁(?) ㅋㅋ 을 물리치고 광고주로 선택된 회사는 '시노스 치즈케익'입니다.

우리나라에 치즈케익이 보편화되기 이전부터 무역센터 현대백화점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목동 현대백화점과 분당 정자점에 오프라인 매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수업시간에 맨날 잠만 자던 제 친구가 ㅋㅋ 10년전쯤인가 제대를 해서 매장에서 알바를 하더니, 지금은 분당 정자점의 매니저 겸 온라인 책임자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요즘은 워낙 비싸고 맛있는 치즈케익이 많이 생겨서 10여년전 처음 이 케익을 먹었을때의 감동은 없어졌지만, 여전히 '여러 치즈케익 중 unique한 맛'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치즈케익의 맛은 치즈의 비율에 따라 달라질 것 같은데, 이 케익은 느끼하지 않고, 촉촉한 맛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흰우유랑 먹으면 딱 좋습니다.
다행히 이니P2P 라는 것이 최근에 등장해서 블로그에서도 판매를 할 수 있게 되어서, 시노스 치즈케익도 블로그를 개설하였습니다. 케익을 인터넷에서 주문하는게 가능할까? 라고 생각하실텐데, 제가 지금껏 수십개를 주문해본 결과, 큰 무리 없습니다.
한번 시켜볼까? 하는 생각이 드시는 분은 여기를 꾸욱 누르거나 좌측상단 그림을 누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