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도 학창 시절 영어라면 꽤 자신했고 지금도 비즈니스 상황에서는 별 두려움과 불편함 없이 영어를 쓸 수 있다.
그러나...
이곳에 와서 며칠 생활도 안했는데 발음 때문에 당황스러웠던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했으니 이 글을 읽는 분들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앞으로 3-4개 정도씩 모아서 공유하겠다..
1. IKEA라는 노르웨이? 스웨덴? 가구회사가 있다. 이안이 첫날 베게(pillow)와 이불(blanket, quilt)을 사기 위해 후배랑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후배 왈 "아이께어 가시죠". 이안 왈 "아이께어? 음 그래 니가 잘 알겠지.근데 거기가 싼가보지?" 후배왈, "예, 조립식 가구 파는데라서 싸요" 이안왈, "그래? 이케아 비슷한데인가보지?" 후배왈, "이케아를 여기선 아이께아라고 하더라구요." 별 거 아니지만 쪽팔렸다..
2. 내 옆방을 쓰고 있는 Eric과 아침에 화장실에서 만나 인사를 한 후 에릭이 집을 나서며 하는 말 "히버디"..히버디? 도대체 무슨 말일까..1초간 고민 후 일단 Bye라고 인사.. 도대체 히버디는 뭐였을까..이안의 추측 : Have a nice day를 엄청 빨리 한 것..
3. 오늘 처음 인사 나눈 오피스 매니저가 점심 시간이 되자 이안에게 말을 걸기를, ~(어쩌구 저쩌구) 다이어리?..다이어리라..점심 시간에 왜 일기장 얘기를 할까..하는 생각을 하며 멍하게 있자, oh, you don't know it. 그러면서 나를 데리고 가기를 bistro라고 써있는 구내식당에 데려갔다.. 다이어리가 아니라 delly 였던 것으로 추측한다..
역시 남의 나라 말은 만만치 않다..
그러나...
이곳에 와서 며칠 생활도 안했는데 발음 때문에 당황스러웠던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했으니 이 글을 읽는 분들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앞으로 3-4개 정도씩 모아서 공유하겠다..
1. IKEA라는 노르웨이? 스웨덴? 가구회사가 있다. 이안이 첫날 베게(pillow)와 이불(blanket, quilt)을 사기 위해 후배랑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후배 왈 "아이께어 가시죠". 이안 왈 "아이께어? 음 그래 니가 잘 알겠지.근데 거기가 싼가보지?" 후배왈, "예, 조립식 가구 파는데라서 싸요" 이안왈, "그래? 이케아 비슷한데인가보지?" 후배왈, "이케아를 여기선 아이께아라고 하더라구요." 별 거 아니지만 쪽팔렸다..
2. 내 옆방을 쓰고 있는 Eric과 아침에 화장실에서 만나 인사를 한 후 에릭이 집을 나서며 하는 말 "히버디"..히버디? 도대체 무슨 말일까..1초간 고민 후 일단 Bye라고 인사.. 도대체 히버디는 뭐였을까..이안의 추측 : Have a nice day를 엄청 빨리 한 것..
3. 오늘 처음 인사 나눈 오피스 매니저가 점심 시간이 되자 이안에게 말을 걸기를, ~(어쩌구 저쩌구) 다이어리?..다이어리라..점심 시간에 왜 일기장 얘기를 할까..하는 생각을 하며 멍하게 있자, oh, you don't know it. 그러면서 나를 데리고 가기를 bistro라고 써있는 구내식당에 데려갔다.. 다이어리가 아니라 delly 였던 것으로 추측한다..
역시 남의 나라 말은 만만치 않다..
